북-이란 체육회담 개최

북한과 이란이 12일 평양에서 양국간 체육회담을 열어 체육분야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회담에는 북한의 문재덕 체육지도위원장과 이란 체육교육위원회 대표단장인 모하메드 알리아바디 이란 부통령이 참석했다.

알리아바디 부통령을 단장으로 한 이란 체육교육위 대표단은 11일 방북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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