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도 씨름 좋아해요”

일본의 일본의 교토현과 오사카현, 사가현 등에서 개최 중인 ‘남북 코리아와 일본의 친구전(展)’에 전시된 북한 어린이의 그림으로 씨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긴키(近畿) 지역의 대학생들이 주축이 돼 마련 중인 이 전시회에는 남북한의 어린이들을 비롯해 일본인과 재일교포 등 일본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그림 80여점이 선보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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