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6자회담 조율차 곧 회동”

북한과 미국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재개 일정을 잡기 위해 조만간 회동할 것이라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26일 한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통신은 홍콩발 기사를 통해 이같이 전하고 두 나라 간 고위급 외교관 접촉이 오는 29일 안에 성사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러시아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외무차관은 이날 박의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를 만나 6자회담 재개 문제를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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