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첫 베이징 양자접촉…’현안’ 협의 결과 주목

북한과 미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가 9일 베이징(北京) 시내 모 호텔에서 오찬회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외교소식통은 “북.미 수석대표들이 오늘 오전 10시(현지시간)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열린 2차 수석대표 회의가 끝난 뒤 장소를 이동, 오찬회동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양측이 핵폐기를 위한 초기단계 이행조치와 상응조치와 관련된 현안에 대해 집중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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