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임업분야 협력의정서 체결

북한과 러시아가 22일 평양에서 무역.경제.과학기술협조위원회 임업분과위 제11차 회의 의정서를 체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박재춘 북한 임업성 부상과 이완 마초로프 러시아 산업에너지부 차관이 의정서에 서명했으며 이 자리에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도 참가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의정서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