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의 가을 풍경 주렁진 ‘곶감’

북한의 강원도 안변군지역에서 곶감을 만들기 위해 깍은 감을 나무에 꿰어 말리고 있는 모습. 고(故) 김일성 주석은 1961년 10월 안변군을 방문, 감나무를 많이 심을 것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 ‘안변감’은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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