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ㆍ이란 친선모임 개최

▲북ㆍ이란 친선협회가 양국 친선주간을 맞아 10일 평양 대동강외교단 회관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과 평양 주재 이란 대사가 참석했다.

▲량강도 혜산교원대학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평양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을 찾아 5천여 그루의 묘목을 심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1일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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