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ㆍ시리아 친선모임

▲시리아 독립 59돌 기념 친선모임이 12일 평양 김정숙탁아소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이날 모임에는 무하마드 아디브 알 하니 임시 대리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이 초대됐다.

▲사이다마(琦玉)현민회 가사이 히로유키 의원을 단장으로 한 ’태양절’(4.15, 김일성 주석 생일)기념 일본 대표단이 1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평양방송이 말했다.

재중 조선인총연합회 대표단(단장 조용한 중남지구협회장), 재호주 동포 전국연합회 림영모 고문,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김갑생 고문 등도 평양에 도착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평안북도 구성제1중학교에 ’3중 영예의 붉은기’를, 황해남도 장연군 락산중학교 외 1개 학교에 ’2중 영예의 붉은기’를, 평양산업중학교 외 9개 학교에 ’영예의 붉은기’를 각각 수여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3일 소개했다.

▲평양 주재 각국 경제ㆍ무역참사단이 12일 만수대언덕의 김 주석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전했다.

▲북한을 방문 중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3일 김일성 주석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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