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ㆍ러 접경 두만강 둑 완공

북ㆍ러 두만강 호안공사 가운데 러시아측 둑 3개가 완공됐다고 러시아의 소리방송이 4일 보도했다.

방송은 “국경선의 이동을 막기 위해 친선철교부터 강 하구까지 17.28㎞ 구간에서 호안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에는 강 바닥을 포함한 호안공사가 계속된다”고 전했다.

양국은 지난해 10월 시작된 두만강 호안공사를 내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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