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내주 북한인권특사 지명”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9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북한 인권 대회에 맞춰 북한 인권특사를 지명할 것이라고 마이클 호로위츠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이 15일 밝혔다.

미국내 대표적 북한인권 비판론자인 호로위츠 연구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백악관은 북한 인권 대회에 맞춰 특사를 임명함으로써 ‘극대의 효과’를 노리려 한다”고 말했다.

북한 인권특사에는 제이 레프코위츠 전 백악관 국내정책 담당 부보좌관이 내정된 상태이다./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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