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몰 유엔용사 추모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회는 전몰 유엔장병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잊혀져 가는 6.25전쟁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24일 오전 10시 부산시 남구 대연동 유엔묘지에서 6.25 전쟁 참전 유엔 전몰용사 추모제를 가졌다.

이날 추모제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시민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사와 시낭송,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자유총연맹은 또 이날 오전 11시30에 부산 남구 대연동 부산 시민문화회관에서 자유수호 결의 및 국민통합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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