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유총연맹, 북 로켓 발사 규탄대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회는 14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정발장군동상 앞에서 회원 400여 명(경찰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도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자유총연맹 부산시지회 김영주 회장은 규탄사에서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북한의 무모한 도발행위에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정부는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한.미동맹 강화와 유엔의 강력한 응징조치를 요구했으며 정부에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를 촉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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