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北항생제공장 건립 1억원 지원

부산상공회의소는 5일 북녘항생제공장 건립을 위한 지원금 1억원을 ‘우리겨레하나되기 부산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상의 신정택 회장은 이날 오전 김동수 부산운동본부 상임대표를 만나 다음달 준공 예정인 북녘항생제공장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 동포들을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구하고 나아가 민족통일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평양 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공학부 건물에 들어서는 항생제공장은 1,2층 복층 구조로 항생제 제조실과 기계실, 품질관리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북녘항생제공장건립 추진위원회로부터 매월 1천만원 상당의 원료를 지원받아 항생제를 생산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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