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 정토원에 김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골이 모셔졌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화산 정토원 선진규 원장(왼쪽)이 19일 오전 법당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정을 모시고 분향소를 마련한 직후 술잔을 올리고 있다. 정토원은 3개월여 시차를 두고 서거한 두 전직 대통령을 추모하는 공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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