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5만명 ‘전작권 논의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등 보수·종교단체 회원 5만여명은 2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과장에서 ‘대한민국을 위한 비상구국기도회·국민대회’를 개최하고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단독행사 추진 반대와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촉구했다.

손에 태극기를 들고 시청 앞 광장을 가득 매운 참석자들은 뙤약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가운데서도 3시간여동안 자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와 한미동맹 강화를 외쳤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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