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전교조 해체하라”

뉴라이트교사연합과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보수단체들은 전교조 부산지부의 ‘통일학교’ 교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 1일 낮 서울 영등포구 대영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의 해체를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김일성 우상화를 다룬 ‘현대조선역사’ 베끼기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질책을 ‘색깔론’으로 호도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며 “전교조는 자진해체하고 교사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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