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북핵실험 DJ가 책임져야”

국민행동본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노인회 등 보수단체 회원 30명은 11일 오전 서울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 핵실험 사태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제라도 남북 정상회담의 진상을 고백하고 6.15 공동선언이 무효임을 알리며 햇볕정책을 폐기해야 한다”며 “반민족 행위를 한 김 전 대통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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