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北인권 개선” 촉구

대한민국건국회,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보수시민단체 150여 개로 구성된 자유국민연합은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의 인권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남북 화해 협력을 앞세우면서 유엔 북한인권법안 상정에 기권하는 등 북한 인권 문제를 외면하는 것은 이중적인 태도”라며 “북한의 인권 문제를 거론해 남북관계가 악화된다면 차라리 남북 교류를 포기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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