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전문

<올해에 특기할 기적이 창조된것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위대한 김정일 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올해에 특기할 기적을 창조한것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가 19일 발표되였다.


보도에 의하면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일어난 대혁신, 대비약으로 사회주의자립경제가 거대한 용을 쓰고있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태양절을 맞으며 국가우주개발전망계획에 따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고 태양절과 5. 1절, 당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류례없는 대규모축포야회가 펼쳐졌으며 조선의 CNC기계공업이 첨단을 돌파하였다.


청년과학자들이 개발한 《KCC바둑》프로그람이 국제콤퓨터바둑경기대회에서 또다시 1등을 하였다.


100% 주체철에 의한 철생산공정이 확립된것을 비롯하여 금속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는데서 대사변이 일어나고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마그네샤크링카공업의 주체화가 짧은 기간에 자력으로 훌륭히 실현되였다.


희천발전소건설장에서는 선군시대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가 창조되였으며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를 쏴올린것과도 같은 대규모의 녕원발전소가 완공되였다.


기계공업, 화학공업을 주체적으로 발전시키고 농업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다.


경제전반을 현대화, 과학화하기 위한 힘찬 투쟁속에서 굴지의 공업기지들이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라섰다.


인민생활향상에서도 일대 비약이 일어났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현실이 펼쳐지고 대계도간석지개간공사가 진행되여 새로운 부침땅이 마련되였으며 황해북도 곡산군과 신계군의 수백리구간에 자연흐름식물길이 완공되였다.


도처에 훌륭한 종합식료가공기지, 축산기지, 물고기생산기지들이 마련되고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이 만점짜리 대과원으로, 만수대거리,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 마전호텔 등이 새 세기의 맛이 나게 일떠서 인민의 사회주의리상을 꽃피워주고있다.


문화예술, 교육, 체육발전에서도 일대 변혁이 이룩되였으며 특히 지난 6월 조선축구선수들이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쟁취하였다.


올해의 격동적인 사변들은 김정일 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 위대한 애국헌신이 모든 승리와 기적,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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