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시바우 주한 미대사 초청포럼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임성준)은 내달 3일 서울 플라자호텔로 이임을 앞둔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를 초청해 한미관계를 주제로 제8차 포럼을 연다.

2005년 10월 서울에 부임한 버시바우 대사는 이날 오전 7시 30분 다이아몬드홀(22층)에서 열리는 포럼에서 ’한미관계 평가 및 발전전망’을 주제로 연설한다.

’드럼치는 대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버시바우 대사는 내달 귀임을 앞두고 28일 대사관저인 하비브 하우스에서 기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워싱턴으로 돌아가면 32년간의 외교관 생활을 접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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