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취임식

1월20일(현지시간) 취임식이 열린 워싱턴 DC는 매섭고 쌀쌀한 날씨였지만 취임식 행사의 열기는 뜨거웠다./[워싱턴= 이은영 특파원]

▶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플로리다에서 온 두 여성은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군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켓에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더이상 피부색으로 사람들을 평가하지 않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데일리NK

▶ 동성커플의 결혼을 지지하는 커플이 취임식 행사장에서 그들의 희망을 피켓과 의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데일리NK

▶ 영하 10도의 강추위에도 내셔널몰로 향해가고 있는 워싱턴DC의 인파들 ⓒ데일리NK

▶ ‘마르틴 루터 킹 (MLK)’이 오늘 웃고 있다.’ ‘노예에서부터 오늘의 역사에까지’ 등의 피켓을 들고 있는 어린이들 ⓒ데일리NK

▶ 워싱턴 모뉴멘트 주위, 미국기를 들고 전광판의 취임식을 지켜보는 인파들 ⓒ데일리NK

▶ ‘부시일파, 이제 충분하다 (충분히 질렸다.) 우리 모두에게 긍지를 달라’ 라는 피켓을 등에 이고 있는 캐나다인 ⓒ데일리NK

▶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온 천주교 신부님 ‘탐,’ ‘우리는 이겨냈다.’는 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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