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7일 영하로 떨어져”

7일 백두산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6일 기상예보를 통해 “내일(7일) 기온이 제일 낮은 지방은 백두산 지구로써 영하 1도 정도 되겠다”고 밝혔다.

백두산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중앙TV는 또 “내일 평양은 최저기온이 15도, 낮 최고기온이 28도 정도 되겠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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