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4화

 

[메인 시그널 IN]  서쪽하늘에-두번째 달  

UP&DOWN

<오프닝>

“세상에는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작은 사랑도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

가난한 자의 어머니라 불리는 마더 테레사가 남긴 말입니다.

테레사 수녀는 인도의 빈민들을 돕기 위해 직접 캘커타의 빈민가를 찾아가게 되는데요.

하지만 힌두교를 믿는 인도 사람들은 그녀의 뜻을 오해하고 적대시합니다.

테레사 수녀는 자신의 진심을 알리기 위해 검은 수녀복을 벗고 인도의 흰색 사리를 입습니다.  흰색 사리는 인도의 여인 중 가장 가난하고 미천한 여인들이 입는 옷이었습니다. 이 옷은 훗날 테레사 수녀를 상징하는 옷이 되는데 노벨평화상을 받을 때도 이 옷을 입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사랑은 전 세계를 감동시켜서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게 되는데요. 작은 사랑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북한에도 우리의 사랑이 하루빨리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래보며

배우 지안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플레이리스트>

  1. 너는 나의 봄이다-성시경
  2. Popular song-미카
  3. 날 그만 잊어요-거미
  4. How long will I love you-어바웃 타임 OST
  5. 맨 오브 라만차-맨 오브 라만차 뮤지컬 OST
  6. 마지막 돈키호테-조규찬
  7. Fantasy-어스 윈드 앤 파이어
  8. Yesterday-비틀즈
  9. I wanna hold your hand-비틀즈
  10. Hey Jude-비틀즈
  11. Imagine-에이브릴 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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