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경기 관람 중인 김정은·리설주

북한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가 새로 꾸려진 체육관에서 여자 배구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조선중앙통신이 7일 공개했다.


김정은은 이날 경기 관전 후 “우리나라를 체육 강국에 올려 세우는 것은 국력을 강화하고 선군조선의 기상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는 중요한 사업”라고 말해 북한 당국이 앞으로 체육 강화에 국가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시사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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