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양형섭 싼샤댐 참관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친선대표단이 중국 각지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5일 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대표단은 11∼13일 베이징(北京)에 머무르며 ’조.중 우호협력 상호원조조약’ 체결 45돌 기념행사에 참가하고 도시계획전시관, 옌징맥주공장, 농업과학원을 방문했다.
또 14일에는 최진수 중국주재 북한 대사와 함께 후베이(湖北)성 싼샤(三峽)댐을 둘러봤다.

(胡錦濤) 국가주석, 우방궈(吳邦國)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탕자쉬안(唐家璇) 외교담당 국무위원 등을 만났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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