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러시아 의원단 평양 떠나

러시아 국가두마(하원) 의원단이 7일 방북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국가두마 국제관계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의원단이 3일 동안의 일정을 끝내고 귀국했다”며 비행장에는 홍서헌 북ㆍ러 친선의원단 위원장과 안드레이 카를로프 러시아 대사가 나와 일행을 전송했다고 말했다.

통신은 의원단이 방문 기간 중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등지를 둘러봤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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