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바라보는 북한 경비병

북한군이 올해 들어 대남 강경 성명을 발표하며 군사적 긴장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10일 오전 파주 비무장지대 판문점에서 북한 병사들이 남북회담장을 방문한 벨기에 왕세자 일행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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