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밤늦게 돌풍 동반한 강한 비

14일 북한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점차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차차 흐려지겠고, 밤에 서해안지방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되어 내일(15일)까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날 늦은 밤부터 내일 오전사이 국지적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황해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평안남도의 예상강수량(14일 05시부터 16일 24시까지)은 30~80mm고 함경북도는 5~30mm이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평양 : 구름, 오후에 비, 31
▲신의주 : 구름, 오후에 비, 30
▲개성 : 구름, 밤늦게 비, 30
▲함흥 : 흐리고 구름, 26
▲청진 : 구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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