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박의춘, 양제츠에 中창건 축전

▲박의춘 외무상이 중국 창건 59돌에 즈음해 양체츠 중국 외교부장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간 친선관계 발전을 위한 협조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바실레 오를레아누 당 최고이사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루마니아 사회주의당 대표단이 30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논문 ’감자농사에서 혁명을 일으킬 데 대하여’ 발표 10돌을 맞아 30일 량강도 대홍단군에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곽범기 내각 부총리 곽범기, 박남기 당 부장을 비롯해 성, 중앙기관 책임일꾼, 량강도 내 일꾼과 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성과 중앙기관, 량강도 간부들이 대홍단군내 창평농장, 홍암농장, 농업과학원 감자연구소, 백산돼지공장, 대홍단감자공장 등을 참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청소년선수권대회 1인 카누경기가 최근 평양시 보통강에서 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4개 세부 종목으로 나뉘어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30일 소개했다.

▲중앙방송은 30일 10월 중 4, 6, 12, 17, 21, 25, 28일을 지구물리학적 요인에 따라 건강에 불리한 날이라며 건강에 특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