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제1회 코리아정책상’ 수상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가운데)이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코리아정책상’을 수상했다. 유호열 코리아정책연구원장(왼쪽)과 이미일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오른쪽)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이 ‘제1회 코리아정책상’을 18일 수상했다.


박 의원은 6.25납북자가족 법률안 및 명예회복위원회 출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됐다.


박 의원은 “2월부터 6.25납북자 가족 진상규명위원회가 설치되었지만 아직 미흡한 단계다. 남은 4년동안 국회에서 모든 역량을 다 해 소정의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제1회 코리아정책상 수상식’을 공동 주최한 코리아정책연구원·바른사회시민회의·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의 입법 활동에서 가장 우수한 의정활동을 했다고 평가한 의원들에게 ‘코리아정책상’을 수여했다.


한편 박선영 의원과 함께 코리아정책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송민순 민주당 의원은 참석하지 못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봉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