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축구팀 평양 도착

바레인 축구대표팀이 북한과 2006독일 월드컵축구대회 아시아 최종예선 B조 2차전을 치르기 위해 2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바레인 대표팀은 평양에 도착, 북한 체육지도위원회 리동호 부위원장의 영접을 받았다.

일본에 1-2로 석패한 북한은 25일 바레인, 30일 이란 대표팀과 각각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