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22일 서울지역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서울시 지역대표위원들이 참석하는 서울지역회의를 22일 오후 3시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서울지역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513명과 오세훈(吳世勳) 서울시장 및 각 구청장 등 600명 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이종석(李鍾奭) 통일부 장관이 ‘남북관계 현황과 과제’를, 이규형(李揆亨) 외교통상부 제2차관이 ‘국제정세 변화와 전망’을, 이재정(李在禎)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민주평통’을 주제로 각각 특강을 한다고 민주평통은 말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