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스웨덴서 평화통일 포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오는 21일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인 차세대 참여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민주평통은 “스웨덴과 덴마크 동포, 북부유럽 자문위원 등 150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해외 차세대 및 입양 한인들이 발표자로 나서 남북문제와 한반도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다”고 설명했다.


포럼에서는 요란 페르손 전 스웨덴 수상이 특강자로 나서며, 게이르 헬게선 코펜하겐 노르딕 아시아문제연구소장, 가브리엘 존슨 스톡홀름대학교 교수 등 한반도 및 동북아 전문가들도 참여한다고 민주평통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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