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북한어린이돕기 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이재정)는 내달 5일 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과 최혜경 남북어린이어깨동무 사무차장 등을 초청, 북한어린이 돕기사업에 대한 회의를 개최한다.

30일 민주평통 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송 차관은 ’참여 정부의 복지정책 성과와 방향’에 대해 보고하며, 최 사무차장은 ’북한어린이 돕기사업 전망과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할 예정이다.

민주평통은 1월 별도 법인으로 남북나눔공동체를 설립해 북한 어린이 영양상태 개선과 산림녹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회의 관련 문의사항은 ☎(02) 2250-2232/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