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북미지역 출범식 마무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는 1일 오후 도라빌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애틀랜타 협의회 출범식을 끝으로 미국내 15개 도시와 캐나다 동서부 지역 등 북미주 17개 협의회 출범식을 마무리 했다. 이기택 평통 수석부의장은 애틀랜타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 기자간담회를 갖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이 악화되고, 경제위기가 심화되면서 향후 1-5년내에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우리는 북한의 급변사태 발생에 대비해 적극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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