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베이징서 전문가포럼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오는 9일 오전 9시 베이징(北京)대학교에서 베이징대와 공동으로 ‘한중 전문가 포럼’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 평화와 안보’, ‘동북아에서의 한중 협력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이재정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해 8일 리자오싱(李肇星) 외교부장과 정비젠(鄭必堅) 중국개혁개방포럼 이사장 등을 면담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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