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민족공조는 바로 ‘간첩공조’?

●북한은 대량살상무기(WMD), 위폐 및 마약거래 등 자국의 불법활동과 관련, 미국이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 금융조사를 벌이고 있는 와중에도 달러화 위조를 용이하게 하는 인쇄용품 구매를 계속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연합)

– 금융제재의 돌파구를 ‘위폐제조’에서 찾는가?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25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조선 당국이 이성을 잃고 끝끝내 미국의 반공화국 제재 압살책동에 가담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6.15 공동선언에 대한 전면부정으로, 동족에 대한 대결 선언으로 간주할 것이며 해당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중앙일보)

– ‘똥 싼 놈이 성 낸다’더니 적반하장도 유분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각) “북한 핵실험을 둘러싼 위기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북한을 궁지로 몰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 “6자회담 참가국들이 선의를 갖고 협상에 임하면 북핵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조선일보)

– 스스로 무덤을 파는데 어떻게 말리나?

●북한 공작원을 해외에서 몰래 접촉하거나 당국의 허가 없이 북한을 방문한 민주노동당 관계자 및 재야인사들이 공안당국에 적발됐다.(연합)

– 민노당 ‘민족공조’ 하자더니 다 꿍꿍이가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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