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규탄 집회 “종북은 매국·반역 행위”


남북청년행동(준), (사)열린북한, 미래를여는청년포럼, 북한인권학생연대 회원 20여 명이 4일 서울 노량진로 민주노동당사 앞에서 왕재산 간첩단 사건과 관련해 민노당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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