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핵 5차회담은 차기 회담 준비회담”

스콧 매클렐런 미 백악관 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개막된 제5차 북핵 6자회담은 “내달 열릴 6차 회담 준비 회담”이라고 말했다.

매클렐런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또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종교 자유문제를 비롯한 인권문제가 논의될 것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한국 및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며 “이번 회담에서 우리의 양자관계를 강화하고, 동북아 지역 문제와 이들 (북한 인권 등의) 문제들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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