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외무장관 방북

니얀 윈 미얀마 외무장관이 27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중앙통신은 김영일 외무성 부상 등 관계자들이 공항에서 윈 장관 일행을 영접했다고 전했으나 방북 일정과 목적 등을 밝히지 않았다.

북한과 미얀마는 1975년 수교했지만 1983년 10월 ’아웅산 테러사건’으로 단교했다가 2007년 외교관계를 복원했으며 지난 23일에는 양측간 체육협력 양해문을 체결하기도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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