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동포야’ 연예인 참여 이어져

▲배우 추상미씨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남편 이석준씨와 함께 참석에 북한 동포를 위한 시(詩)를 낭송했다ⓒ데일리NK

▲이날 행사에는 황해도 출신 탈북자 가족이 무대에 올라 1990년대 북한의 대량아사 실태를 생생하게 전했다.ⓒ데일리NK

▲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에 출연중인 백종민씨가 무대에 올라 북한동포들의 굶주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데일리NK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북한동포들의 식량난을 전하는 동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천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 했다.ⓒ데일리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