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북핵실험 관련 비상대책반 구성

한국무역협회는 9일 북한의 핵실험 강행과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비상대응체제를 구축했다.

무역협회는 이번 사태가 우리 경제와 무역에 큰 충격을 가져올 것으로 판단해 비상대책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키로 했으며 매일 수출입동향, 남북경협, 물류, 외환 및 자금시장, 외국인투자기업 동향 등에 관해 일일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비상대책반은 앞으로 사태가 악화되면 상설화될 계획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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