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충돌 막기 위해 ‘개성 춤판’ 벌였나?

●북한 핵실험에 따른 안보리의 대북 제재가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경우 미국은 다른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존 볼턴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밝혔다. 볼턴 대사는 북한이 ‘유효한’ 핵무기 보유국이 되지 못하도록 막는 궁극적인 목표를 계속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YTN)

– 더이상 강도에게 칼 쥐어줄 수 없지

●북한 관영기업이 2004년 4월 북한 용천 폭발사고 당시 한국 등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무상 원조 물품을 주민들에게 고가에 팔아넘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동아일보)

– 고통 받는 인민들만 불쌍해

●국내 TV방송 3사와 방송위원회가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이후 지금까지 북한에서 진행한 공연과 방송 프로그램 제작의 대가로 현금 77억원과 방송장비 등 현물 80억4700만원어치 등 최소한 157억4700만원(1575만달러)을 지급한 것으로 24일 밝혀졌다.(조선일보)

– 속속 드러나는 현금지원, 이젠 방송에서도?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25일 “우리는 정전협정하에서 긴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무력충돌은 곧바로 파국을 가져올 수 있는 만큼 무력충돌을 막는 게 국익과 경제를 지키는 일”이라고 PSI 참여 확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연합)

– 무력충돌 막기 위해 ‘개성 춤판’ 벌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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