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금강산 골프장

고성항의 고성봉 일대 약 50만평 부지에 18홀(파 72) 규모로 건설될 금강산 골프장은 중앙CC, 리츠칼튼CC 등의 지주회사이자 종합레저기업인 에머슨퍼시픽㈜(회장이중명)의 투자로 건설되며 2007년 완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사진은 14번 홀인원 홀 (일명 깔떼기홀) 티박스에서 바라본 전경으로 멀리 집성봉과 수정봉 등의 금강산 절경이 병풍처럼 둘러서 있다. <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