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와티 전 印尼대통령 방북 종료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전(前)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방북일정을 모두 마치고 15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 부위원장과 김영일 외무성 부상 등이 메가와티 전 대통령을 배웅했다.

북한 노동당 창건 6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13일 평양에 도착한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으며 대집단체조 및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했다.

이어 14일에는 중국정부의 무상지원으로 완공된 평안남도 대안친선유리공장과 서해갑문 등 경제시설을 둘러봤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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