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맑은 뒤 구름

금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북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지만 평안북도북부지방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는다.

북한의 날씨는 대체로 맑겠지만, 평안북도는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강수확률 60%)가 시작되며, 내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할 전망이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맑은 뒤 구름, 28℃
▲신의주 : 구름 끼고 오후 부터 비, 20℃
▲중강 : 맑은 뒤 비와 구름, 23℃
▲개성 : 맑은 뒤 구름, 23℃
▲해주 : 맑은 뒤 구름, 22℃
▲청진 : 맑은 뒤 구름, 22℃
▲함흥 : 맑은 뒤 구름, 26℃



▣ 예상 강수량(6일 11시부터 7일 24시까지)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 5~30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