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신문이 보도한 16세의 김정운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이 14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급부상한 정운(26)씨의 16세 때 사진을 입수했다며 1면을 통해 보도했다. 이 사진은 정운씨가 ‘박운’이라는 가명으로 스위스 베른의 공립중학교 7학년 재학 당시인 1999년 6월 급우들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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