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슨 美 주지사 북한방문 마쳐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 일행이 방북 일정을 마치고 20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관계자가 비행장에 나와 리처드슨 주지사 일행을 전송했다고 전했다.

지난 17일 방북한 리처드슨 주지사는 영변 핵시설을 돌아보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예방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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