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한달만에 짧은 커트 머리로 등장


북한 김정은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조선인민내무군 협주단의 음악·무용 종합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2일 전했다.


리설주는 ‘전승절'(정전협정 체결·7월 27일) 60주년 경축 열병식 참가자를 위한 모란봉악단 축하공연을 관람한 이후 한 달여 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했고 이전과는 다른 비교적 짧은 머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