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일 고문, 조선일보 광고 승낙한 적 없어”

지난 12일 조선일보에 실린 “이대로라면 2년후 또 빼앗깁니다”라는 제목의 광고에 류근일 공언론시민연대(공언련) 고문이 참여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이 단체 관계자가 밝혔다.


공언련 관계자는 13일 “류근일 선생은 명시적으로 이 광고 및 단체 활동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명단에 이름이 잘못 게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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